서울시민 4명 중 1명,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26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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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4명 중 1명,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260만 명 돌파

시는 3일 이같이 밝히며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정원 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460㎡ 부지에 국내·외 정원 작가를 비롯해 학생·시민·외국인·기업 등이 참여한 76개의 정원을 선보인다.

오세훈 시장은 “시민 누구나 집 근처 5분 거리에서 정원을 만나 위로받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갈망으로 정원도시 서울의 정책적 아이디어가 시작됐고 그 시작점에 정원박람회가 있다”며 “앞으로 영국의 첼시 플라워쇼, 프랑스의 쇼몽 국제가든페스티벌처럼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정원 축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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