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여론조사 선두에 있는 제1야당 노동당이 집권시 핵 억지력을 유지하고 안보를 공고히 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는 3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북부 유세에서 "노동당은 국가 안보의 당"이라면서 "노동당은 우리나라의 안보와 병력, 핵 억지력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수당은 이날 보수 유권자 표심을 다지기 위해 2010년 제정된 '평등법'을 개정해 생물학적 성(性)을 바탕으로 여성을 보호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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