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난 22회차를 통해 꼴찌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올해 우승 4회 중에서 2회를 1번을 배정받았을 때 차지했기에, 앞으로도 1번이나 2번을 배정받는 경기라면 눈여겨볼 만한 선수다.
특히나 김채현은 작년에 단 한 차례만 입상을 기록할 정도로 꼴찌 중의 꼴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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