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1·강원도청)가 2024 마레 노스트럼 시리즈 3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올라 파리 올림픽 메달 사냥의 기대를 한껏 부풀렸다.
황선우는 2일(한국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 앨버트 2세 워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3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전날 자유형 100m에서도 49초91로 시상대 맨 위에 섰던 황선우는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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