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배윤정은 개인 계정에 "태생적으로 마를 수 없는 몸이지만 (떡대, 뼈가 너무 큼) 13kg 빼고 정상인 몸으로 돌아온 게 1년 중 저에겐 가장 큰 잘한 일 중 하나"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브라톱을 입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내고 있었다.
항상 출산 후 살이 많이 쪘다고 말한 배윤정이지만 군살 없는 몸매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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