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목사 청탁 이후 전화한 대통령실 직원 "서초동 연락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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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 청탁 이후 전화한 대통령실 직원 "서초동 연락받았다"

최재영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이후 대통령실 관계자로부터 '서초동'을 언급하는 연락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녹취에서 조 과장은 2022년 10월 17일 최 목사에게 전화해 "김창준 의원님 건으로 '서초동'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청탁 내용을 검토한 결과를 설명했다.

2022년 9월 명품 가방을 선물하면서 청탁한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 의원의 국립묘지 안장과 관련된 내용으로, 여기서 '서초동'은 김 여사 측을 의미한다는 것이 최 목사와 서울의소리 측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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