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우월주의 국가'로 알려진 멕시코의 유권자들이 200년 헌정사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을 선출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선관위의 발표가 나온 직후 "멕시코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될 셰인바움에게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번 멕시코 대선 결과로 인해 중남미 온건좌파 정부 물결(핑크 타이드)이 다시 탄력을 붙으며 중남미 정치외교 지형이 영향을 받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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