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교육은 베이징에서" 탕웨이♥김태용, 동료→부부 '24시간 밀착 소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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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교육은 베이징에서" 탕웨이♥김태용, 동료→부부 '24시간 밀착 소통' [엑's 이슈]

영화 '원더랜드'에서 감독과 배우로 한 작품을 함께 한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7살 딸을 육아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일과 가정 생활까지, 매일의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일상을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사실 제가 계속 놀다가 이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닌데, 13년 만에 신작을 내놓다 보니 육아만 하다가 작업을 한 것이라는 말이 있더라.(육아에도) 많은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어쨌든 (영화) 작업도 계속 많이 하고 있었다"고 얘기했다.

탕웨이는 지난 달 31일,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모두 자리했던 '원더랜드' VIP 시사회에는 딸이 함께하지 못했다면서 "딸은 베이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이라 오지 못했다.아빠(김태용 감독)가 편집을 할 때 뒤에서 슬쩍 보고 갈 때도 있었다"며 딸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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