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와 계약으로 인해 첼시에 500만 파운드(약 87억 원)를 지불하게 됐다.
아자르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은 2023-24시즌까지였고 2023-24시즌 레알 마드리드가 UCL 결승에 진출하면서 첼시에 보너스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첼시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 당시 아자르의 이적료는 1억 3,000만 파운드(약 2,279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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