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 박근형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박근형과 김용건은 손수 땅에 꽃을 놓으며 준비에 한창이었다.
김용건은 "형은 이런 거 많이 해보셨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근형은 "내가 바람둥이 같은가?"라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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