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톱으로 전자발찌 훼손 시도 후 달아난 40대 검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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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톱으로 전자발찌 훼손 시도 후 달아난 40대 검거(종합)

쇠톱으로 전자 발찌 훼손을 시도하고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45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출동한 경찰과 의정부 보호관찰소 관계자들은 약 45분 만에 신고 지점 인근에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미리 준비한 쇠톱으로 전자발찌 절단을 시도했으나 완전히 자르지는 못하고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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