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서울을 찾은 아프리카 48개국 지도자들을 환영하고자 3일 열린 만찬에서는 한국 문화 'K-컬처'와 아프리카 대륙의 역동성이 함께 어울려 조화를 이뤘다.
공연 마지막 장에서는 한국과 아프리카 대륙 문화의 화합·연대를 주재로 한국 전통 놀이패 '남사당'의 남사당놀이와 아프리카 음악 연주 그룹이 어우러졌다.
이 같은 다채로운 공연뿐 아니라 환영 만찬 메뉴에도 한국과 아프리카 대륙의 전통·문화가 조화를 이뤘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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