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3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레소토, 코트디부아르 등 아프리카 10개국 정상과 연쇄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핵심 광물, 철도·항만 같은 인프라,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 협력을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각 국가의 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은 아프리카와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교류와 협력을 증진해 왔으며, 이번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힘껏 뛰면서 에너지와 인프라, 핵심 광물,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호혜적인 맞춤형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3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공식 환영 만찬을 위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아프리카의 미래 역동성을 만나다'라는 주제에 맞춰 리셉션장, 만찬장을 구성하고 공연, 메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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