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나이아가라'에서는 실버 세대 연애 프로그램 '나의 반쫙'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1958년생 남궁민(가명)과 1960년생 하지원(가명)이 포항으로 1:1 데이트를 떠났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오현경과 지상렬 역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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