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헌신한 '원 클럽맨' 떠날까…최장수 바르셀로나 선수 이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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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헌신한 '원 클럽맨' 떠날까…최장수 바르셀로나 선수 이별 가능성

세르지 로베르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면서도 로베르토는 라이트백만이 아니라 미드필더와 공격수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본인의 다재다능함을 앞세워 바르셀로나가 그를 필요로 할 때마다 여러 포지션에서 뛰면서 팀을 위해 헌신했다.

당초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토와 재계약을 맺을 생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로베르토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팀을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로베르토의 상황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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