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 문화' 멕시코서 첫 여성 대통령 "여성 영웅, 어머니, 딸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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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문화' 멕시코서 첫 여성 대통령 "여성 영웅, 어머니, 딸들과 함께"

남성 중심 문화가 지배적인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셰인바움은 3일 오전 승리 연설을 통해 "나는 (멕시코) 공화국 건국 200년 만 첫 여성 멕시코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나는 홀로 도달하지 않았다.우리에게 조국을 안겨다 준 여성 영웅들(heroines), 우리 조상들, 어머니들, 딸들, 손녀딸들과 함께 우리 모두가 여기 도달했다"며 자신의 승리가 여성의 승리임을 강조했다.

셰인바움의 정치 경력이 오브라도르 대통령과 함께 시작돼 '제자'로 불리는 데다 퇴임을 앞둔 오브라도르 대통령의 지지율이 여전히 60%를 상회하는 만큼 셰인바움이 그의 자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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