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 러 블로거 "우크라, 서방무기로 러 본토 첫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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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 러 블로거 "우크라, 서방무기로 러 본토 첫 타격"

우크라이나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서방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타격했다고 러시아 군사 블로거들이 주장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이들이 우크라이나가 지난 1일 오후 미국의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를 러시아 국경지대 벨고로드에 쐈다는 글과 사진을 온라인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친정부 성향의 러시아 전쟁 전문 기자인 예브게니 포두브니는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적군이 러시아의 오랜 영토를 공격하는 데 서방의 무기 체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이것이 M142 하이마스 MLRS 포탄의 파편이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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