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왜 여기에?"…최준의 인간미 넘치는 '국대 첫 발탁' 소감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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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왜 여기에?"…최준의 인간미 넘치는 '국대 첫 발탁' 소감 [현장인터뷰]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된 최준은 명단을 보고 본인의 대표팀 발탁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가 끝난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만난 최준은 "'내 이름이 왜 여기에 있지?'라는 생각밖에 안 했다"라며 인간미 넘치는 국가대표팀 첫 발탁 소감을 밝혔다.

내 나이가 어려서 이렇게 기회를 받게 되지 않았나 싶다"라며 자신이 젊기 때문에 대표팀에 발탁됐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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