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트레이드로 리베로 신연경+세터 이고은 영입..."팀 분위기 쇄신할 기회"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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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트레이드로 리베로 신연경+세터 이고은 영입..."팀 분위기 쇄신할 기회" [공식발표]

2012-2013시즌 1라운드 3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한 신연경은 2014-2015시즌 보상선수로 흥국생명으로 이적해 2018-2019시즌 통합 우승을 함께했다.

신연경과 이고은을 품에 안은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은 “팀에 꼭 필요한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트레이드는 김해란의 은퇴로 인한 수비 공백을 보완하고, 세터 교체를 통해 팀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IBK기업은행으로 떠나게 된 미들 블로커 김채연은 2017-2018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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