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 장관 "동해 140억 배럴 석유·가스 매장…자원개발 역사 한 획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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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장관 "동해 140억 배럴 석유·가스 매장…자원개발 역사 한 획 그어"

"포항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억배럴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실제라면 우리나라 자원 개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중요한 발견이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일 YTN 이브닝뉴스에 출연해 포항 영일만 일대의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금세기 최대 발견이라고 하는 가이아나 앞바다에서 발견된 광구의 추정 성공 확률이 16% 정도로 보고 있는데 저희는 7개 광구 중 가장 규모가 큰 광구가 20% 수준의 성공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석유공사가 그동안 한반도 주변 48개 광구를 시추했고 동해에만 27개 시추공을 뚫어서 심해(시추)를 세 번이나 시도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다"며 "그런데 이번에 15년 정도 축적된 탐사자료를 모아서 심층 분석을 해본 결과 이번 영일만 앞바다에서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광구를 발견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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