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나폴리는 이번 수요일 콘테를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하는 3년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며 계약이 확정적일 때 사용하는 'Here we go' 문구를 띄웠다.
이날 오전에는 "콘테가 나폴리에서 계약을 체결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라며 콘테가 나폴리의 새로운 감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2022-23시즌 33년 만에 세리에A 우승을 달성했던 나폴리는 이번 시즌 10위까지 급격한 추락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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