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리비아와 우간다의 수석 대표를 각각 만나 한국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한 총리는 한국 정부가 2024∼2025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으로서 리비아 정세의 조속한 안정을 지원하겠다면서 한국 기업·국민의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위한 리비아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진 알루포 우간다 부통령과 회담에서 한 총리는 한·아프리카 정상 회의를 계기로 양국 간 무역·투자 확대 등을 통해 협력의 지평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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