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로 발생 35주년을 맞는 중국의 톈안먼(天安門) 유혈 사태가 MZ 세대의 무관심과 극단적 애국주의로 인해 점차 잊혀져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 2일 톈안먼 사태 재평가를 요구하면서 미국 뉴욕에서 반중 시위를 벌인 중국인들./보쉰.
톈안먼 사태 추모의 의미로 1면 절반을 백지로 출간한 홍콩의 스다이룬탄./보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