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강민, 1군 엔트리 말소…삼성전 헤드샷 여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김강민, 1군 엔트리 말소…삼성전 헤드샷 여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41)이 전날 헤드샷 여파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화 관계자는 3일 "김강민은 병원 검진에서 큰 부상이 발견되진 않았지만, 큰 충격을 받은 만큼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뺐다"고 전했다.

김강민은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 7회 삼성 외국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던진 공에 머리를 맞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