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2024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디언 오픈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2위에 자리했다.
김주형은 이날 캐나다에서 끝난 PGA 투어 RBC 캐나디언 오픈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4위를 차지한 것이 세계 랭킹 순위를 끌어 올리는데 역할을 했다.
이어 지난 주 세계 랭킹 24위로 한국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았던 안병훈은 2계단 밀려 2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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