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역시 “김건희는 강하고 정확한 송구를 하는 포수일 뿐 아니라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의 재능도 갖췄다”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1군에서도 지난해 투수로 3경기에서 승패 없이 ERA 22.50(2이닝 5실점), 타자로 9경기에서 타율 0.182(11타수 2안타)를 마크했다.
실제로 김재현은 올 시즌 키움 포수들이 소화한 496.1이닝 중 73.4%인 363.2이닝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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