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강하리(송승헌 분)와 그의 동료 임병민(이시언 분), 도진웅(태원석 분)에게 예기치 못한 검은 그림자가 덮친다.
비상한 두뇌를 십분 이용해 허를 찌르는 판을 짜고 여기에 해커 임병민, 파이터 도진웅 등 직접 엄선한 플레이어들과 함께 힘을 합쳐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고 있다.
무적의 선수들을 조여오는 검은 그림자의 정체는 3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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