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공격이 3일 하루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그간의 누적 공격 건수가 1천500건에 육박했다.
정보통신 당국은 국민 일상생활에 피해를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다면서도 GPS 전파 혼신 재난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북한의 GPS 교란 전파가 산과 같은 지형지물을 넘기 힘들어 수도권 등 국민의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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