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10대 고교생 납북현장 홍도에 세워진 송환기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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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10대 고교생 납북현장 홍도에 세워진 송환기원비

통일부 장관은 지난 5월 24일에 정부 부처 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40여 년 전 고등학생들의 납북 사건이 발생했던 선유도 현장을 방문하여 고교생 납북자 송환기원비를 세우고 가족들을 위로함과 동시에 송환을 재촉구했다.

6월 3일, 통일부 차관은 고교생 4명이 납북됐던 홍도 현장을 방문하여 고교생 납북자 송환기원비를 제막하고, 이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가족들의 아픔과 애환에 공감했다.

신안군 부군수는 “아름다운 홍도에서 비극적인 납북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까우며, 홍도를 찾는 많은 분이 송환기원비를 보고 납북 고교생들을 기억해 문제 해결에 높은 지지와 응원을 보내 주실 것을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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