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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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에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

3일 부산시청에서 정종복 기장군수, 박형준 부산시장, 김동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 OTT 플랫폼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은 3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이하 'OTT'라 함)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군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을 위해 기장도예촌 내 사업부지 11,272㎡를 시에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부산시,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국내외 작품의 공동유치 및 부산의 영화·영상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부산시의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건립 추진으로 기장군 기장도예촌 일원은 현재 추진 중인 영화진흥위원회의 '(가칭)부산촬영소'와 함께 전용 촬영스튜디오와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 기반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영화촬영소로 조성되면서 명실공히 국내 영화·영상산업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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