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흥지구 의혹 양평군 공무원 내달 15일 피고인 신문…변론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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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흥지구 의혹 양평군 공무원 내달 15일 피고인 신문…변론 종결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재판받는 경기 양평군 공무원들에 대한 피고인 신문이 다음 달 진행된다.

이날 재판에서는 증거 조사와 양평군 공무원 3명에 대한 피고인 신문이 진행된다.

한편, 이날 열린 재판에서는 이 사건 공흥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시행사에 개발부담금을 부과하는 업무를 한 양평군 공무원과 당시 군의 개발부담금 부과 처분이 적절했는지를 검토한 경기도 감사부서 공무원 등 3명을 대상으로 20여분간 증인신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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