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덱스, 쓰레기 버려달란 부탁에 무슨 일…차별화된 공포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타로' 덱스, 쓰레기 버려달란 부탁에 무슨 일…차별화된 공포 예고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영화 ‘타로’가 조여정, 김진영(덱스), 고규필 세 배우의 놀라운 열연과 차별화된 공포 미스터리를 기대케 하는 메인 예고편을 3일 전격 공개했다.

오는 6월 14일 개봉할 영화 ‘타로’(감독 최병길)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공포 미스터리 ‘타로’는 오는 6월 14일 CGV에서 개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