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임찬규가 허리 통증으로 선발 등판이 미뤄졌다.
임찬규는 5월 이후 5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했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SSG전 승리 후 "투수를 아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임찬규가 7이닝을 책임졌다"라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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