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탓에 농가의 5% 이상이 양성으로 확인되면 과수원 전체를 매몰할 수밖에 없어 농민의 입장에서는 ‘과일나무의 구제역’으로도 불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과수화상병 양성이 나온 농가를 중심으로 2㎞ 이내의 17개 농가 7.5㏊에 대해 확진 여부를 조사한 결과 추가 발생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과수화상병의 추가확산을 막기 위해 인근 지역과 협업해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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