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개최를 넉 달여 남기고 개·폐회식, 육상경기를 할 경남 김해종합운동장 시설물 일부가 무너졌다.
3일 경남도와 김해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5시 20분께 김해시 구산동 김해종합운동장 동쪽 순환도로 옹벽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시는 특별안전점검단을 구성해 붕괴지점을 포함해 김해종합운동장 전체 시설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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