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36)와 최이준(25)이 롯데 자이언츠를 지탱하고 있다!’ 올 시즌 롯데는 불펜 전력 유지에 애를 먹고 있었다.
시즌 초 기존 필승조와 선발진의 난조 탓에 젊은 불펜 최준용, 전미르가 부담을 떠안는 상황이 반복됐다.
반즈에 이어 2번째 투수로 등판한 최이준은 1.2이닝 무실점 역투로 구원승을 거뒀고, 그의 뒤를 이어 김상수가 2.1이닝 무실점 역투로 홀드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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