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팬들 사랑에 팀 계속하고 싶었죠…우리 9명은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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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팬들 사랑에 팀 계속하고 싶었죠…우리 9명은 자매"

"2년 5개월간 해온 소중한 시간과 팬분들이 주신 많은 사랑과 응원 덕분에 케플러라는 이름으로 계속 계약하고 싶었어요." (최유진).

케플러는 지난달 30일 멤버 9명 중에 마시로와 강예서를 제외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일곱 멤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팀을 떠나는 강예서는 "케플러로서 멤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나 즐거웠다.부족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모든 분께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다"며 "그만큼 서로 간 신뢰를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왔다.저희는 항상 9명이 자매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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