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예서는 "저는 멤버들과 케플러로서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나도 즐거운 추억이었고 부족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케플리안(팬클럽)을 비롯해 저희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다고 생각이었다.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앨범 활동을 이어왔다.9명이 보여줄 정규 1집도 기대해주길 바란다.저희는 항상 9명이 자매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케플러의 이번 신보는 케플러와 케플리안(팬클럽)이 함께 해온 시간들을 되새기고 화려하고 행복한 축제로 장식한다는 콘셉트의 앨범이다.
'슈팅 스타'는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팬들을 향한 마음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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