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 재계약' 케플러 "작년부터 미래에 대한 얘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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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재계약' 케플러 "작년부터 미래에 대한 얘기 나눴다"

이날 휴닝바이에는 "국내 첫 정규앨범인 만큼 완성도를 높게 만들고자 했다.또 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9명의 마지막 정규 앨범 활동인 만큼 열심히 좋은 추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유진은 "9명이서 하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첫 정규앨범이어서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그래서 더 애정과 열정이 가득한 앨범"이라며 "지난해부터 9명이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왔다.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팬들이 큰 사랑을 주고 응원을 해줬다.그래서 케플러라는 이름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었다.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슈팅 스타'는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팬들을 향한 마음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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