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가 9인조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 컴백 소감을 밝혔다.
케플러는 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국내 첫 정규 앨범 ‘켑원고잉 온’(Kep1going 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9인으로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정규 소감을 전했다.
휴닝바히에는 “멤버 모두 첫 정규앨범을 완성도 높게 만들자는 데 주력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마지막 정규 활동을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유진은 “아홉 명이 하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첫 정규 앨범이라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그래서 더 애정과 열정이 가득한 앨범이다.많은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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