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역 등록장애인 70명에게 연간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구민은 이용권 카드를 발급받은 뒤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 등록된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 프로그램 수강료와 교재비를 결제하면 된다.
기한 내 카드를 발급받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으면 내년도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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