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주산지인 충북 영동에서 연소득 10억원을 목표로 스마트 농업에 도전장을 낸 당찬 청년들이 있다.
청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3년 전 고향에 돌아온 손씨는 지난해 영동군 지원을 받아 3천여㎡의 샤인머스캣 스마트팜을 조성했다.
그는 10억원 매출을 위해 지난해 샤인머스캣 농장을 2천400㎡ 확장하고, 6천600㎡ 규모의 블루베리 농장도 추가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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