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 수석을 지냈고,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의 수석으로 일했다.
또한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의 임원으로 역임했다.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낸 최 전무의 합류로 유한양행 R&D연구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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