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희 전남도의원(사진= 전남도의회) 전라남도의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장흥2)이 제38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라남도의 30년 숙원사업인 의과대학 유치 이후 부속 병원 설치 등 인프라 확충방안을 제시했다.
윤명희 의원은 “전남도립대 유휴시설과 인근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 등 의료시설 인프라를 활용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전남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라남도 중심부에 자리한 장흥은 동부권과 서부권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이며 전남의 어느 지역이든 1시간 거리에 있어 대학병원 분원 설치의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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