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리뷰] 가상과 현실을 넘어, ‘여기 밖’의 ‘원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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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리뷰] 가상과 현실을 넘어, ‘여기 밖’의 ‘원더랜드’

영화 ‘원더랜드’의 세계는 그 위에 구축됐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김태용 감독은 영상통화를 사용하면서 ‘화면 너머 사람이 실재하는 것일까, 세상을 떠난 사람들도 다른 세계에 존재한다고 믿는다면 그 관계는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원더랜드’를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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