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 마시로 강예서가 마지막 활동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국내 첫 정규 앨범 '켑 원 고잉 온'은 케플러와 케플리안이 함께 해온 시간을 되새기며 화려하고 행복한 축제로 장식한다는 콘셉트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마시로와 강예서는 오는 6월 3일 발매하는 정규 1집 'Kep1going On(켑원고잉 온)'과 오는 7월 일본 콘서트가 케플러로 선보이는 마지막 활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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