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선천성 심장병 몽골 환아 ‘국내 초청 의료나눔’ 성공적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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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 선천성 심장병 몽골 환아 ‘국내 초청 의료나눔’ 성공적 완수

부천세종병원에서 치료받고 최근 회복한 몽골 국적 선천성 심장병 환아 A군(사진 오른쪽)과 B양이 고국으로 돌아가기 전 병원에서 선물한 인형을 안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부천세종병원 제공 부천세종병원이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몽골 국적 환아들에 대한 국내 초청 의료나눔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부천세종병원에 따르면 A군은 선천적으로 우심방과 좌심방을 분리하는 심방중격에 23mm 크기의 매우 큰 결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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