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25개 주유소를 운영해 가짜 석유를 판매해오던 L상사의 조직도.
이번에 검거된 조폭 일당은 가짜 석유제품 판매를 위해 L 상사를 조직하고 총책과 투자자, 황 분석 담당, 재고 담당, 운전기사, 주유소 관리소장, 단속 시 바지사장 등 역할을 분담했으며, 수사기관의 단속 후 대리로 처벌을 받기 위한 '바지사장'도 1원 원에 고용하기도 했다.
제공=충남경찰청 경찰은 충남의 한 주유소가 가짜 경유를 판매한다는 첩보를 입수 후 한국석유관리원에 성분검사를 의뢰, 해당 경유에서 가짜 성분이 검출돼 수사를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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