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22)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첫 톱10에 들었다.
김주형이 밝힌 비결은 퍼트다.
매킨타이어는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3개 등으로 2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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