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와 나란히 공동 4위, 김주형 "시즌 첫 톱10, 보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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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와 나란히 공동 4위, 김주형 "시즌 첫 톱10, 보람 느낀다"

김주형이 올 시즌 첫 톱10에 진입했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공동 4위에 올랐다.

대회를 마친 김주형은 PGA투어와 인터뷰를 통해 "오늘 좋은 경기를 펼쳤다.4개 대회를 연속으로 출전한 이후 캐나다로 이동해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다짐했고 그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라며 만족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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